제 목
    *화학 보존제 시험결과와 추가 공지
조회수
120

 

 

네이처스버라이어티입니다.

2019년 5월 10일자 "화학 보존제 관련 기사에 대한 내추럴 푸드로서의 당사 입장" 공지사항에서 예고해 드렸듯이, 자체검사 결과와 추가로 본사의 관리에 관한 상황을 알려 드립니다.

1. 에톡시퀸, 소르빈산의 검사결과(아래 사료검정증명서 참조)

인스팅트 생식본능의 자체검사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기 위하여 사료관리법의 사료검사기준 상 사료검사 자격이 있는 17개 사료검정인정기관 중 수입사료검정이 공인된 수입사료 신고단체 3곳 중 한 곳에 의뢰하였습니다.

별첨 사료검정증명서는 우리 한국네이처스버라이어티의 명예가 걸린 신뢰있는 자료이며, 이 증명서의 사료검사기관을 노출시키지 않은 이유는 증명서 하단에 명시되어 있듯이 의뢰 목적 용도외 사용이 금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해당 검사기관의 명칭을 알기 원하시면 별도 메일이나 서면으로 요청하시기 바라며, 해당 검사기관의 양해를 얻어 요청하신 분에 한하여 공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에톡시퀸
불검출 (아래 성적서 참고)

2) 소르빈산

19.49 ppm

* 종전에 기사화되었던 수치인 17.01ppm 보다 약간 높게 나왔습니다. 그러나 소르빈산의 경우 자연 상태에서도 존재하고 특히 저희가 사용하는 크랜베리, 블루베리 등의 재료에도 들어있습니다.

또한 FDA(미국 식품의약국)에 따르면 소르빈산은 우수제조관리 기준에 따라 사용이 일반적으로 인정되어 있으며 안전성을 고려할 때 허용량 수치에 제한을 두고 있지 않습니다.

검정결과의 수치가 19.49 ppm이라는 의미는 자연상태에서 나타날 수 있는 범위의 안전한 수치로서 네이처스버라이어티 제품에는 사용하지 않았다는 뜻이 됩니다.

3) 검사 결과에 따른 당사의 소견

이번의 사태는 보존제 사용량의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은 소비자들은 단지 "들어 있다"와 "들어 있지 않다"로 판단하기 쉽다는 점을 노린, 악의적인 노이즈 마케팅 전략이라 확신합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행위는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라 생각합니다.

2. 미국본사의 품질관리 상황

1) 미국은 최소 1년에 한번 APHIS(미국의 동식물검역원)로부터 허가받은 사항대로 생산하는지, 재료의 관리 상태 등을 강도 높게 검사받으며, 이것은 우리 정부의 요청이기도 합니다.

2) 생산 공장에서 사용재료를 입고시킬 때에는 필요 기준에 부합되는 재료인지 엄격히 관리하는 방식으로 현재 운영 중입니다.

3) 우리나라도 자가검사를 하듯, 출하 제품에 대하여 주기적으로 자가검사를 시행합니다.

네이처스버라이어티는 AAFCO의 내추럴 푸드 범주(화학보존제나 화학색소 등을 사용하지 않음)의 기준을 철저히 지키고 있으며, 사용재료에 대해서도 최대한 교차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공정 시스템의 안정적 진행 여부는 최소 1년에 한번 APHIS의 현장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소비자들께 우리의 제품의 품질을 신뢰하시고 마음 놓고 반려동물에게 급여해도 좋다는 말씀을 자신있게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네이처스버라이어티일동